1. 건설업 도급관계, 한눈에 정리하기
최근 건설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조달청', '발주처', '시행사', 그리고 'EPC'.
이게 각각 어떤 역할을 하고, 해당 조직에서 근무하면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
이번 특집 시리즈의 전체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이번 기사는 첫 번재 순서로, 복잡해 보이는 건설 도급 관계를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MZ빌드업 기자단 건설ON 팀의 김경현, 김예은, 손상록, 최가영입니다! 😊
건설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저희가 함께 알아두면 좋을 업계 흐름을 쉽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그럼, 함께 알아보러 가볼까요? 🚀
🚩 공공사업 vs EPC 방식 비교 한눈에 보기
공공사업이랑 EPC, 둘 다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인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공공사업 | EPC사업 | |
발주처 | 정부기관(LH, SH 등) | 민간기업 (대기업, 투자자) |
시행사 | 공기업, 민간기업 | EPC회사 자체가 시행사 역할 |
CM 관리 | 별도의 CM 업체 선정 | 자체적으로 CM 수행 |
업무방식 | 단계별 분리(설계-시공 분리) | 일괄 수행(설계-구매-시공) |
추천직무 | 공기업 기술직, 행정직 | EPC 설계직, 구매직 |
✅ 공공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은?
공공사업에서는 정부(발주처)가 먼저 사업을 기획하고 예산을 편성해요.
하지만 "어떤 건설사가 이걸 맡아서 지어야 하지?" 이런 고민이 생기겠죠?
그래서 조달청이 등장합니다! 조달청은 공개 입찰을 통해 가장 적합한 시공사를 선정한 후, 발주처의 관리하에 시행사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돼요. 이후, 설계와 시공이 차례로 진행되면서 프로젝트가 완성됩니다.
✅ EPC 사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EPC 사업은 방식이 조금 달라요. 발주처가 EPC 기업에게 사업을 통째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이거 네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줘!" 하는 거죠.
EPC 기업은 설계(Engineering)부터 자재 구매(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까지 전부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특히, 플랜트나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많이 활용되는 방식이에요!
✅ 공공사업 vs EPC 방식 차이점 3줄 요약
- 공공사업은 정부(공공기관)가 발주하고 조달청이 시공사를 선정하지만, EPC는 민간 발주처가 한 기업(EPC사)에 사업 전체를 맡겨요.
- 공공사업에서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발주처(정부, 공공기관)가 지속적으로 개입하지만, EPC는 계약 체결 후 발주처의 개입이 최소화되며, EPC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 공공사업은 여러 주체가 책임을 나눠 갖지만, EPC는 한 기업(EPC사)이 모든 리스크를 감당해요.이제 공공사업과 EPC 방식의 차이, 확실히 정리가 되었죠?
각 방식마다 진행 과정과 역할이 다르지만, 어떤 방식이든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꼭 필요한 구조예요.
다음 기사에서는 공공사업과 EPC에서 실제로 어떤 직무들이 존재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 도급관계 내 직무 개념, 한 눈에 이해하기
복잡한 건설업계 속 각 주체가 어떤 역할을 하고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셨죠?이번 기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수행되는 공공사업과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EPC 사업을 중심으로, 다이어그램 속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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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건설ON 팀이었습니다!
건설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더 알찬 콘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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