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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뉴스저널링] 에너지믹스, 개포우성7차, 현대건설 수평크랙 (25.08.06_산책)

오늘꺼는 조금 길어요. 시간 날 때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z빌드업 커뮤니티에서 맴버들이 직접 기사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올려드립니다.오늘은 에너지믹스에 대한 내용, 개포우성7차 재건축 설계에서 배치가 너무 가깝다는 문제. 둔촌 포레온 수평크랙 문제에 더불어 롯데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글쓴이: 취준/건축설계/산책 💡뉴스 저널링이란?- 기사를 읽은 후 1. 새롭게 알게 된 것 / 2. 특히 와닿은 것 이라는 포멧으로 작성하는 mz빌드업의 뉴스공유 문화입니다. 2025.08.06 건설뉴스 저널링1. 재생에너지 22%·원전 37%로 확대…LNG는 전환기 완충 역할https://www.seoul.co.kr/news/plan/WarEnergyHegemony/.. 3. 뉴스 큐레이션 2025. 8. 6.

[건설뉴스저널링] 노란봉투법, 쌍용건설 수직증축 (25.08.05_산책)

mz빌드업 커뮤니티에서 맴버들이 직접 기사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올려드립니다.오늘은 현시점 건설업계 이슈인 '노란봉투법'과 쌍용건설의 수직증축 리모델링에 대한 뉴스 저널링을 소개드립니다.글쓴이: 취준/건축설계/산책더보기💡뉴스 저널링이란?- 기사를 읽은 후 1. 새롭게 알게 된 것 / 2. 특히 와닿은 것 이라는 포멧으로 작성하는 mz빌드업의 뉴스공유 문화입니다.1. '노란봉투법' 처리 초읽기…건설업계 "노사 분쟁·공급 차질 우려"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868990 '노란봉투법' 처리 초읽기…건설업계 "노사 분쟁·공급 차질 우려"하청교섭권·손배제한…대형공사 파업·공정 지연 등 업계 긴장 건설안전특별법까지 겹쳐 '규제 중첩'…산업 생태계 후폭풍 우려 노란봉.. 3. 뉴스 큐레이션 2025. 8. 6.

[취업정보] 25년 상반기 건설사 채용정보 모음 (7.8업데이트)

25년 하반기 건설사 채용정보를 총 정리하였습니다. 각 채용공고는 TOP5 건설사 현직자가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블로그 필자 및 건설사 현직자 600여 명이 MZ빌드업에서 활동 중입니다. 우리 MZ빌드업 커뮤니티는 까다로운 관리를 통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있으니, 철저한 입장절차를 따를 준비가 되신 분만 입장하시길 바랍니다.건설사 취업준비는 무조건 여기. >>> MZ빌드업🔥[건설 취업 시리즈1] 건설사 자소서 필요 역량 - 끈기, 관심, 계획성 [건설 취업 시리즈1] 건설사 자소서 필요 역량 - 끈기, 관심, 계획성안녕하세요. 저는 1군 건설사 직원입니다. 오늘은 건설사 자기소개서 작성에 도움되는 필요 역량을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실제 경험과 합격.. 1. 채용 공고 2025. 7. 8.

PF, 대체 뭐길래 뉴스에 자주 나올까?

최근 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증권사들이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건설사들이 돈줄이 막혀 공사 중단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도 눈에 띕니다.요즘처럼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거나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는 "PF"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하지만 정확히 PF가 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헷갈리기 쉬워요. 오늘은 부동산 개발의 핵심 자금조달 방식인 PF(Project Financing)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 🚩1. PF란 뭘까? 먼저 PF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의 줄임말이에요. 쉽게 말하면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때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 예를 들어 어떤 건설사가 아파트나 복합개발 사업을 하려고 해요.그런데 자기 자본만으로는 부족하니까, 금융.. 6. 빌드업 뉴스크루 2025. 5. 14.

악성 미분양 사태에 무너지는 건설업계

최근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미분양 주택’이죠.집을 지어도 팔리질 않으니, 현금 흐름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새로 착공하는 것도 어렵게 되죠. 한두 곳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형사부터 중소건설사까지, 업계 전반에서 미분양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그 영향은 건설사 뿐만 아니라 돈을 빌려주는 금융사, 더 나아가 협력사나 자재업체까지 미치고 있습니다.특히 요즘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죠.바로 ‘악성 미분양’입니다. 이 악성 미분양이 점점 늘어나면서 부동산 시장 전반에 경고등이 켜진 상황인데요. 오늘은 이 악성 미분양이 정확히 뭔지, 그리고 왜 이렇게까지 심각한 문제가 되어버렸는지 함께 짚어보려고 합니다.😁 🚩1. 악성 미분양, 무엇인가?✅ 악성 미분양, 일반 미분양과 .. 6. 빌드업 뉴스크루 2025. 5. 12.

[MZ 건설 취준 리포트] 2. MZ? 건설MZ는 조금 다르다!

MZ라는 단어, 이제는 너무 익숙하죠. 그런데 과연, 모두 같은 MZ일까요?특히 건설업에 뛰어드는 MZ들은 조금 다른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건설 MZ는 무엇을 원하고 어떤 복지를 바라보는지 직접 수집한 통계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MZ빌드업 뉴스크루 설문조사 TF팀입니다. 🚩 1. MZ세대가 바라는 복지란? 요즘 MZ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워라밸입니다. 실제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진행한 '2024년 상반기 청년층 대상 채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은 기업선택에 있어서 워라밸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며 기업 규모보다는 임금과 복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병원비나 경조사비와 같은 금전적인 지원보다 휴가나 유연한 형태의 근무제도를 선호하며 이는 .. 6. 빌드업 뉴스크루 2025. 5. 12.

[MZ 건설 취준 리포트] 1. 건설사 취업, 단계별 난관 다르다

건설사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벽에 부딪히는 순간이 오죠. 그런데 그 ‘벽’이 모두에게 같을까요? 실제로는 준비 기간이 달라지면, 어려움을 느끼는 단계도 달라집니다.안녕하세요, MZ빌드업 뉴스 크루 설문조사 TF팀 입니다!이번 기사에서는 2025년 MZ빌드업 기자단 설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준비 기간·나이·학력별로 건설사 취업의 주요 난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세히 분석해보았습니다.📌 단순히 "힘들다"는 말이 아닌,“언제, 무엇이, 왜 어렵고,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로드맵을 함께 살펴보시죠!1️⃣ 경험·서류·면접… 취업 준비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장애물 취업 준비 기간에 따라, 가장 큰 벽이 계속 바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6개월 준비자: 인턴·현장 경험 부족 (.. 6. 빌드업 뉴스크루 2025. 5. 2.

[MZ 건설 취준 리포트] 0. 건설업을 꿈꾸는 MZ를 위해

건설업은 MZ들이 선호하는 산업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양한 이유로 건설업을 꿈꾸고 건설업에 뛰어듭니다. 언제부턴가 유행어처럼 쓰이던 '탈건'이라는 용어가 건설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그리 달갑지 않았습니다. 물론 건설은 분명히 힘듭니다. 흔히 많이들 쓰는 '노가다'라는 용어의 어원이 거칠고 불량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일본어인 ‘도카타(どかた)’라는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 사회에서 건설업을 선호하는 MZ를 찾기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그렇기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도 타산업에 비해 배로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MZ빌드업 기자단은 같은 처지에 있는 취준생들을 위해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이 어떤 현실에 처해있고 .. 6. 빌드업 뉴스크루 2025. 5. 1.

태영건설 워크아웃, 단순한 한 기업의 위기였을까?

오늘은 많은 이슈가 되었던 ‘태영건설 워크아웃’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안녕하세요, MZ빌드업 뉴스크루 김경현입니다!“워크아웃이 뭐야?”, “이게 진짜 그렇게까지 심각한 일인가?”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셨을 거예요.이번 글에서는 그런 궁금증들을 하나씩 풀어보며, 태영건설 사태가 단순한 기업 문제가 아니라 왜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로 떠오르게 됐는지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 태영건설, 어떤 회사지?SBS의 모회사로도 잘 알려진 태영건설은 23년 기준 도급순위 16위에 올라 있었던 중견 건설사예요.특히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데시앙’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주택 시장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고, 주택·건축·토목뿐 아니라 부동산 개발사업도 직접 수행하며 그 과정에서 PF(Project Finan.. 6. 빌드업 뉴스크루 2025.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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