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크랩] 🏗 쌍용건설, 글로벌세아 완전자회사 편입!
"쌍용건설, 다시 '건설 명가'로 부상할까?"
2025년 건설 취준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MZ빌드업 방장형입니다.
📈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의 완전자회사로 공식 편입되었다는 소식, 눈여겨보셨나요?
이 뉴스, 단순한 인수합병 소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해드릴게요.
✅ 1. 지배구조 안정 = 조직의 신뢰도 상승
글로벌세아는 2022년 SPC를 통한 간접 지배로 쌍용건설을 인수했는데,
이번에는 그 SPC(아본데일 인베스트먼트)를 흡수합병하며 완전자회사로 만들었어요.
📌 의미는?
- "경영권 흔들림 없이 안정화되었다"
- 구조조정 마무리 = 채용과 사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
🙋♀️ 취업자 입장에서는, 혼란기보다 '안정기'에 들어선 기업이
실무 경험과 커리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아요.
✅ 2. 흑자 전환 = 채용 여력 증가 가능성
2023년 쌍용건설은
- 영업이익 377억 + 당기순이익 439억
을 기록하며 전년도 적자를 극복했습니다.
📌 포인트는?
- 2023년 1,500억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총계도 3,262억으로 확대
- 내실을 다지며 재무건전성 회복 중
🙋 “재무가 회복된 기업은 채용을 늘릴 수 있는 여유도 생기고,
복리후생도 개선될 여지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 3. 사업 포트폴리오 다양성 = 입사 후 선택 폭 확대
최근 5년 기준 매출 비중은
- 토목 16.5%
- 건축 20.4%
- 주택 29.8%
- 해외 31.2%
- 플랜트 2.2%
📌 즉?
- 특정 부문에 쏠리지 않고 균형 잡힌 사업 구조
- 입사 후 해외사업, 주택, 플랜트 등 다양한 경로로 커리어 전개 가능
🙋♂️ “나는 해외 플랜트에 관심 있는데…”
→ 쌍용건설, 확실히 그런 인프라 있는 회사입니다.
✅ 4. 모회사와의 시너지로 인한 성장 가능성
글로벌세아는 기존에 패션·무역 중심이었지만,
이제 쌍용건설을 통해 건설 분야로 영역을 확장 중.
📌 그룹 차원에서 쌍용건설의 실적 개선은
- 자금 지원 + 투자 확대 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 대기업 계열 건설사는 외부 환경에 휘둘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
이직률 낮은 이유 중 하나죠!
✅ 5. 2025년, 본격적인 주택사업 확대 계획
쌍용건설은 2025년 수도권·부산 중심으로 12개 단지 분양 예정
(총 6,734세대 규모)
📌 이 말은?
- 공채 or 수시채용의 명분 충분
- 현장·설계·영업 전 부문에서 인력 소요 예상
🙋♂️ “이번 25년 상반기 채용과 관련있는건가?”
→ 분양 일정과 연계되어 인력을 충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취준생 관점의 한 줄 정리
"불확실성이 걷히고, 다시 달릴 준비를 마친 쌍용건설.
지금이 입사 타이밍이다."
📌 지원 시 추천 포인트
- "글로벌세아 완전자회사 편입 이후, 안정된 경영구조와 실적 회복 흐름에 따라 조직 성장성에 확신을 갖고 지원했습니다."
-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와 본격 분양 확대 계획 속에서, 제 역량을 다양한 분야에서 펼치고 싶습니다."
힘든 건설업황 속에서 가뭄의 단비 같은 채용소식입니다. 쌍용건설에 지원하실 건설 취준생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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